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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한국 본사 프로젝트 매니저의 미국 자회사 파견 ㅣ E-2 비자 그린레터 대응 후 승인 사례

  • 작성자 사진: U.S. Immigration Corp.
    U.S. Immigration Corp.
  • 2025년 12월 22일
  • 2분 분량
미국-프로젝트-매니저-자회사-파견-E2-그린레터-refused-approval



미국 내 첨단 제조시설 프로젝트가 확대되면서,

한국 본사에서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관리자급 인력이

미국 자회사 현장을 직접 관리하기 위해 파견되는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고객님은

한국 본사의 생산시설 제작 및 설치 계약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시며,

미국 자회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E-2 비자를 신청하신 사례입니다.


인터뷰 이후 추가 서류 검토를 위한 그린레터를 수령하였으나,

변호사님과 회사와의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최종 승인으로 마무리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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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배경 및 비자 방향성





해당 고객님은 약 20년 이상 산업 분야에서

생산시설 및 공정 배관 시공 관리를 담당해온 실무형 프로젝트 매니저입니다.


설계 검토부터 시공 관리, 품질 검수, 하도급 인력 운영 등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관리해온 경력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 인력을 관리하고 설비 설치와 품질 관리 등을 해온 경험

미국 현장에서 요구되는 관리자급 역할과 정확히 부합했습니다.


이번 파견은 한국 본사에서 축적한 시공 관리 노하우를

미국 자회사 프로젝트에 동일하게 적용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며,

단순 출장이나 자문이 아닌 미국 현장 공사 전반을 책임지는 관리 파견였기 때문에

E-2 비자를 통한 진행이 필요했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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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파견 비자 ]

비자 인터뷰 준비 과정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는 고객님의 역할이

단순 현장 참여가 아니라

미국 내 프로젝트의 시공·품질·일정·하도급을 총괄하는 관리자라는 점이

명확히 드러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특히 과거 ESTA를 통해 미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 방문이 계약 관계 협의 및 공사 범위 논의를 위한 단기 출장에 해당했음을 설명하고,

이번 E-2 파견이 기존 출장과는 역할·책임·체류 목적이 전혀 다르다는 점을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인터뷰 당일

인터뷰는 20~30대의 남성 영사와 한국어로 진행되었으며,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고객님의 파견 목적과 미국 내 수행 업무를 확인했습니다.



인터뷰 질문

1. 미국 내 어디로 파견 예정인지?

2. 계약서가 있는지?

3. 과거 ESTA로 미국 출장 이력은 무엇 때문인지?

4. 왜 기간이 오래 걸리는지?






[ 미국 파견 비자 ]

그린레터 수령 및 대응 과정




인터뷰 이후,

영사는 미국 내에서 진행될 프로젝트의 구체성을 추가로 확인하기 위해

그린레터를 통해 추가 서류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요구받은 추가 자료를 모두 제출할 수는 없으나

변호사님이 요청사유에 해당하는 서류 패킷을 구성하여 회사에 요청하였고

이를 잘 반영하여 회사에서 준비 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제출 후 바로 승인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인터뷰 이후 약 한 달 정도의 추가 검토 기간를 거쳐

E-2 비자가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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