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이민법인] 미국 기술출장 B1 비자 승인 사례 ㅣ 인터뷰 후 그린레터 추가검토 거쳐 발급
- U.S. Immigration Corp.
- 3월 17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유에스이민법인입니다.
미국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나 설비 운영 지원 등
단기간의 비즈니스 목적 방문을 위해서는
B-1 비자를 통해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설비 공급 이후 진행되는 운영 인수인계나
기술 교육, 문서 기반 협의와 같은 업무의 경우
미국 내 고용이나 노동 활동과 구분되는
비즈니스 방문 범위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
오늘은 국내 기업 소속 기술영업 담당자가
미국 생산시설 방문을 위해 B-1 비자를 신청하였으며,
인터뷰 이후 추가 행정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비자가 승인된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고객님의 배경 및 주요 이슈
이번 고객님은 국내 기업에서
설비 설치 이후 고객 교육 및 대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해외 기술영업 담당자였습니다.
고객님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시설에서도
공정 안전과 관련된 기술 지원 및 향후 계약 수주와 관련된
고객 대응 업무를 함께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미국 방문 역시
미국에 위치한 배터리 생산시설에서 진행되는
운영 인수인계 과정의 일환으로 예정된 일정이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해당 방문이
설비 설치, 장비 수리, 공정 운영과 같은
현장에서의 물리적 작업이 아니라,
문서 전달, 교육 지원, 기술 협의 등
계약에 기반한 비즈니스 방문 범위의 활동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운영 전환 단계에 맞추어
교육과 점검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었기 때문에
약 4개월 정도의 체류 일정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 미국 출장 비자 ]
비자 진행 경과
B-1 비자 진행에서는
미국 방문 목적이 실제로 비즈니스 방문 범위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미국 내에서 노동 활동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요소가 없는지가
중요한 검토 대상이 됩니다.
이에 따라 본 케이스에서는
고객님의 방문 목적이 설비 운영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및 기술 협의 업무임을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미국 현장에서 수행하게 될 업무가
설비 설치나 장비 운전과 같은 작업이 아니라
문서 기반 기술 지원과 운영 교육이라는 점을 서류와
인터뷰 준비 과정에서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아울러 체류 일정과 한국 내 재직 상황 등을 통해
일정 종료 이후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최종 승인
고객님은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영사는 신청자의 소속 회사와 미국 방문 목적,
그리고 체류 계획 등에 대해 확인하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인터뷰 당일 즉시 승인으로 이어지지 않고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안내와 함께
행정 검토 절차(Administrative Processing)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심사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신청자의 미국 방문이 해당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 자료와 관련 서류를 추가로 준비하여
대사관의 검토 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그 결과 약 2개월 정도의 추가 검토 기간을 거쳐
최종적으로 B-1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승인 후 영업일 기준 4일만에 수령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미국 출장 비자]
B-1 비자 진행하려면?
이번 사례처럼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공정 문서 검토나 기술 협의와 같은 출장 목적의 방문인 경우에는
업무 범위가 생산 활동이나 현장 작업이 아님을
영사가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US 이민법인은 각 고객님의 직무 내용과 출장 목적을 면밀히 검토하여,
B비자 범위에 해당하는 활동임을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인터뷰 준비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출장과 관련된 B1 비자 준비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