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이민법인] 미국 EB-3 취업이민 Prevailing Wage 승인 사례|통상임금 결정 절차 정리
- U.S. Immigratio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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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EB-3 절차에서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통상임금 결정) 은
미 노동부(U.S. Department of Labor)가 해당 직무·근무 지역·요건을 기준으로,
미국 내 동일 또는 유사 직무에
통상적으로 지급되어야 하는 최소 임금 수준을 산정·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으로 인해 미국 노동시장의 임금 수준이 저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필수 절차로,
이후 진행되는 PERM 노동인증 절차의 기준점이 되는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고승인된 고객님의 사례
이번 사례의 고객님은 미국 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고용주를 통해
EB-3 취업이민 절차를 준비하신 분으로,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지속적인 직무 수행 인력으로
포지션이 명확히 설정된 케이스였습니다.
직무는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닌,
해외 시장 대응 및 운영 관리와 같이
구체적인 책임과 역할이 수반되는 직무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학력·경력 요건 또한 해당 직무의 성격에 맞게 합리적으로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통상임금 산정 단계에서도
직무의 실질 내용과 근무 지역, 요구 조건이 정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미국 취업 이민 EB-3 ]
Prevailing Wage 서류 준비
Prevailing Wage 단계에서는 직무 설명의 정합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 사례에서는 실제 수행 업무를 중심으로 직무 범위를 구체화하고,
단순 나열이 아닌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드러나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학력 및 경력 요건 역시 과도하거나 불필요하게 높이지 않고,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합리적으로 요구되는 수준임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근무 지역, 산업군, 직무 분류(SOC Code) 역시 미 노동부 기준에 맞게 검토하여 제출하였으며,
그 결과 OEWS 기준에 따른 통상임금이 문제없이 산정되어 결정서가 발급되었습니다.
이처럼 Prevailing Wage 단계는 단순 서류 제출이 아니라,
이후 PERM 및 이민청원 단계까지 고려한 전략적인 기초 설계 과정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직무 내용과 요건을 실제 사업 운영에 맞게 충실히 반영한 결과,
통상임금 결정이 안정적으로 승인된 케이스입니다.
Prevailing Wage 승인 이후에는 해당 임금을 기준으로
PERM 노동인증 절차가 진행되며,
이 단계에서의 일관성과 논리성이 전체 취업이민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US 이민법인은 각 단계별 요건을 분리해 접근하기보다는,
취업이민 전체 흐름을 고려한 구조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B-3 취업이민을 준비 중이시거나 Prevailing Wage 단계에서 방향 설정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US 칼럼] 미국 취업이민 PERM 진행 시 필수: Prevailing Wage 승인 내용 정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47eecf_8ffd8621934040239933a76ad0e04a06~mv2.jpg/v1/fill/w_980,h_980,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47eecf_8ffd8621934040239933a76ad0e04a06~mv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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