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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작성자 사진: U.S. Immigration Corp.
U.S. Immigration Corp.
2024년 11월 22일
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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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안녕하세요, 유에스 이민법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케이스는

취업 이민을 통해 영주권 취득 후, 한국에 여행차 방문 후 영주권을 분실하였고

고객님의 일정에 맞추기 위해

탑승허가증 (Boarding Foil)을 긴급으로 신청한 승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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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미국 영주권자는 영주권자의 신분을 증명하는

영주권 카드 (그린카드라고도 하는)를 발급받습니다 .

​

미국을 출국하는 경우 향후 입국을 위해서는

다른 비자 승인 없이, 영주권카드를 통해 가능합니다.

​

따라서, 반드시 미국으로 입국시

반드시 영주권 카드를 소지하셔야 합니다.

​

그러나, 긴급한 일정 등의 사유로 뜻하지 않게

영주권 카드를 분실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

해외 (한국포함)에서도 영주권 카드 재발행 업무를 진행할 수 있지만

실제 영주권 카드를 수령하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예정된 일정에 따라 미국으로 귀국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즉, 영주권자의 신분 증명 없이는 항공사에서 탑승을 거절하므로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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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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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Boarding Foil 진행 시 고객의 상황


고객님께선 취업 이민을 통해 미국에서 오랜 세월 거주하셨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방문차 한국에 입국하셨고

그 이후 소지품을 분실하면서 함께 영주권 카드도 분실하셨습니다.


출국 날짜가 가까워져 빠른 시일내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셨고

저희 법인에 연락을 주셨습니다.


탑승허가증인 보딩포일(Boarding Foil)로 안내를 도와드렸고

영주권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

필요한 준비서류를 준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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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다행히, 영주권 카드 사본과 거주지 증명 등의 서류를 가지고 계셨고,

그 외에도 각종 서류들을 준비할 수 있었고

해당 서류들을 가지고 대사관에 인터뷰 일정을 예약하였습니다.

다만, 예정된 출국일자 보다 늦게 잡여

별도의 긴급으로 요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대사관에서 긴급 요청을 승인해주었고,

일정에 맞춰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드렸습니다.


출국 날짜가 굉장히 촉박했기 때문에

변호사님의 Cover Letter와 함께 인터뷰에 참여하셨고,

대사관 인터뷰 승인 후 여권에 보딩 포일이 부착되어 받으셨습니다.


받기 전까지도 조마조마 하시며 걱정이 많이 되셨을텐데

무사히 여권을 받으시게 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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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이민법인]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후 탑승허가증(보딩포일:Boarding Foil) 긴급 신청 승인사례







[미국 영주권 카드 분실]

탑승허가서, Boarding Foil이란?



미국 영주권자가 영주권 카드를 분실, 도난당했거나 파손된 경우,

최대 30일간 유효하며 단 1회만 사용 가능한 탑승 허가증인 Boarding Foil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Boarding Foil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청자가 미국 내에서 합법적인 영주권자임을 확인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Boarding Foil 인터뷰 예약에는 약 1개월에서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어

별도의 급행 신청을 대부분 진행하고,

인터뷰 후 탑승허가증 (여권에 부착) 수령까지는 약 2-3일 정도가 걸립니다.


이러한 절차와 타임라인을 잘 확인하시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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