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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미국 EB-3 비숙련 취업이민의 첫걸음: Prevailing Wage(통상임금) 승인 케이스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한 EB-3 비숙련 취업이민 과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첫 단추는 바로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적정임금 또는 통상임금 결정) 단계입니다. 미국 노동부(U.S. Department of Labor)는 외국인 근로자 채용이 자국 내 노동 시장의 임금 체계를 훼손하지 않도록, 해당 근무 지역과 직무 성격에 맞는 최소한의 기준 급여를 정해주게 됩니다. 이는 이어지는 노동허가서(PERM) 신청의 뼈대가 되는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이번 케이스의 고객님은 미국 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요식업체 고용주를 통해 EB-3 비숙련 영주권 수속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U.S. Immigration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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