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반도체와 첨단 제조시설 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미국 프로젝트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단순히 설계를 수행하는 것만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설계와 시공을 조율하고 프로젝트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경영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사례는 국내 엔지니어링 기업의 임원으로 근무해 온 고객님이 미국 법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파견되어 E-2 비자를 승인받은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