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프로젝트 수행 및 사업 확장을 위해 핵심 인력을 파견하는 경우, E-2 비자는 기업 운영과 인력 운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비이민 투자 비자입니다. 특히 대규모 인프라 및 자동화 설비와 같은 산업의 경우 단순 기술 인력이 아닌 조직과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임원급 인력의 역할이 비자 심사에서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번 사례는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한 임원이 미국 현지 법인의 사업 운영과 프로젝트 총괄을 위해 E-2 비자를 진행한 케이스로 인터뷰 당일 승인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