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첨단 제조시설과 대규모 배터리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특수 배관 시공 및 현장 안전·품질 관리를 총괄할 E-2 필수 관리자(Essential Manager/Staff) 비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국내 주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대형 프로젝트 현장에서 15년 이상의 정밀 설비 실무 경력을 쌓아오신 베테랑 엔지니어 고객님의 파견 건으로, 미국 현지 프로젝트의 품질 기준 준수와 안전 점검 체계를 명확히 설명하여 으신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