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 제조시설 투자가 확대되면서 관련 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국내 기업들의 미국 진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제조시설 프로젝트에서는 건축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배관 등 다양한 설비 시스템을 조율하고 프로젝트가 설계 기준에 맞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지니어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번 사례는 20년 이상의 기계설비 설계 경험을 보유한 고객님이 미국 법인의 Senior Engineer로 파견되어 E-2 비자를 승인받은 사례입니다.